긴 테이블
가운데로 촛불이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여러 분이 마주 보고 앉아 한 흐름으로 이야기하실 때 가장 잘 맞습니다. 인원이 중간에 늘어도 양끝으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가운데로 촛불이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여러 분이 마주 보고 앉아 한 흐름으로 이야기하실 때 가장 잘 맞습니다. 인원이 중간에 늘어도 양끝으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소리를 나누고 싶을 때 쓰는 자리입니다. 문을 닫으면 바깥 소리가 거의 들어오지 않아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밖이 보이는 쪽입니다. 대화보다 분위기를 먼저 보고 싶으신 분께 권합니다. 수가 많지 않아 주말 저녁에는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인원과 목적만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셔서 보시고 바꾸셔도 되니 처음부터 정확히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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